[2008년6월] 코타키나발루에서 생긴 황당한 일
양수니이야기/어디까지가봤니? 2009/07/30 13:20 | YangsuniStory양수니의 사진이 적을수 밖에 없었던 이유
때는 이천하고도 8년 6월.. 아 기다리고 어 기다리던 여행
뱅기를 타고 드뎌 @_@ 코딱지나발러 도착 (코타키나발루;;)
와~ 여기가 코타키나발루 o( ^^)o
o(^^ )o 좋아~ 찍는거야~ (남는건 사진뿐 찌거찌거 막찌거~)
그렇게 신나게 누질러 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시 사진을 찍을려 하는데.. 어랏?!~ 메모리가 왜케 쪼끔 남아찌.. (고장났나 ;;;)
무심결에 꺼내본 메모리 카드에는 아주 큼지막한 글자로
이렇게 쓰여 있었따~ 256MB 크헐 OTL (급좌절)
(옆에서 지켜보시던 용민이사님의 한마디 "저질 메모리다") -_-;;
ㅠ..ㅜ 나도 모르고 있었던 사실~ 이룬~ 차마 풍경 사진은 지울수가 없었던 나!! 고민끝에..
내 얼굴사진, 몸뚱아리 사진 다 지우고~ 용량 팍팍~~ 줄이고 찍은거시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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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후기
Tracked from 쏭군은 열정 드리머 2008/07/11 13:28 Delete회사의 1년 2회 (refresh를 위한) 해외워크샵 제도 덕분에 올 여름에는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지가 결정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도시 이름으로 보르네오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산이 도시 어디에서나 보이고, "바람 아래 땅"이라고 불릴만큼 자연재해가 없기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태풍이 필리핀 인근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저곳은 1년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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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이런이런 너무 안되셨어요 ㅠㅜ 제 메모리 드릴깝쇼??
오 양수니님! 인기 급상승 블로거로 뜨길래 뭥미? 하고 와봤더니 티스토리에 블로그 여셨군요! 추카추카 ^^ 그나저나 역시 저 글은 포스팅용이였군요! 히
역시짱~ 막 맹글고 있는 도중에 첫 리플까지 달아주시는 센뚜~ ㅋㅋ 처음 개설하다보니 넣게 되었어여 ㅋㅋ ^^/ 다시 포스팅 하나 만들었답니다. 자주자주 놀러오셔용
아~ 메모리 안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