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양수니이야기/나에게하는말 2009/07/21 10:42 | YangsuniStory3년전 쯤..
훗날에도 나에게 변한게 없다면... 그것이 성실함 이였으면 좋겠다는 글을 쓴 기억이 있습니다.
성실함은 나를 부지런하게 만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준 좋은 벗이였지요.
성실함을 무기로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면 그 만큼의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그 생각에 변함은 없지만...
이제는..
열심히 하는사람에서 잘하는 사람으로 한단계 발전하고 싶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 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 형제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나아가서 미래의 내가 꾸릴 가족에게.. 또 내 가족의 가족에게도...
하지만.. 열심히 하지않고 잘하기를 바라는건 그릇된 생각이겠죠
잘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그 노력이 다시 "잘한다" 라는 말로 돌아오길 바라며..
오늘도 아낌없이 주어진 이 시간을.. 감사히 쓰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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