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희생을 강요한적 없습니다.
양수니이야기/나에게하는말 2010/01/28 09:14 | YangsuniStory희생이란 단어를 함부로 쓰지마세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걸 얻지 못했을때 내가 희생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희생이란 불길속 어린아이를 구하기 위해 아무런 바램없이 뛰어드는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누구도 희생을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희생의 댓가는 내가 원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희생 했을때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직장에서, 또는 인간관계에서 내가 희생 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내가 대접받지 못하고, 이용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했을때 내가 원하는것은 스스로 이루어 집니다.
지금 현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목표를 세우고 거세게 도전하는것.
그것이 희생이며,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약해져가는 내 자신을 격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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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의 댓가는 내가 원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희생 했을때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목표를 세우고 거세게 도전하는것.
그것이 희생이며,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복잡한 머리속을 샤워시켜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큰 도움 받았어요!
자기최면을 걸어봤어요^_^
많이 부족한 글에 이렇게 좋은 답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블로깅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주신것에 대해
또 감사 ^_^ 그럼 즐거운 오후 되세요!!
^^ 글 잘 읽고 가요 ㅎㅎ..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하라는 말씀 적극 찬성입니다.
^_^ 감사합니다. 호련님 항상 화이팅 입니다!!